관리자
← 읽던 목록으로

[공연] 드럼 솔로 위로 트럼펫이…빅 빅 트레인의 두 사람 무대

조회 —
어두운 빈 무대에 놓인 두 개의 의자와 마이크 스탠드
빈 무대의 의자와 마이크를 담은 실사 자료사진 · 빅 빅 트레인의 런던 공연이나 드럼·트럼펫 합주를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사진: Hannu-Pekka Peuranen / Unsplash.
출처·이용 조건사진: Hannu-Pekka Peuranen · Unsplash License · 기존 비율 유지 크기 축소·WebP 변환 자산 재사용 · 목록 CSS 크롭

무대에 남은 두 사람, 드럼과 트럼펫

드럼 솔로로 시작한 연주에 트럼펫이 더해졌습니다. 빅 빅 트레인이 현지 2026년 10월 17일 런던 O2 셰퍼즈 부시 엠파이어에서 들려준 ‘Drumpet’이라는 짧은 곡이에요. 한국 날짜로는 18일에 해당합니다.

현장을 취재한 MetalTalk의 Adrian Stonley에 따르면, 밴드가 ‘Lost Rivers Of London’을 연주한 뒤 드러머 Nick D’Virgilio와 트럼펫 연주자 Paul Mitchell에게 무대를 맡겼습니다. 처음에는 드럼 솔로였지만, 그 위에 트럼펫 솔로가 겹치면서 두 사람이 함께 만드는 하나의 짧은 연주로 이어졌어요.

짧은 합주 뒤에는 긴 곡, 후반에는 앨범 한 장

이후 밴드가 돌아와 약 15분 길이의 ‘East Coast Racer’를 연주했습니다. 같은 리뷰는 전반부에 이전 곡들을 들려주고, 후반부에는 앨범 ‘Woodcut’을 처음부터 끝까지 연주했다고 전합니다.

큰 편성의 밴드가 잠시 두 사람에게 자리를 내주고 다시 합류하는 구성입니다. 긴 곡으로 넘어가기 전의 ‘Drumpet’은 악기 둘의 조합을 따로 들려준 장면이었어요.

원문 출처 · 공식 링크 보기
← 읽던 목록

이 픽에 대한 이야기

다른 관점도 존중하며 이야기해 주세요. 실명 대신 자동 생성된 닉네임으로 참여해요.

닉네임과 댓글은 공개됩니다. 연락처나 개인 정보는 쓰지 마세요. 이 브라우저의 쿠키가 유지되면 본인의 공개 댓글을 삭제할 수 있어요. 비공개 검토 중에는 삭제가 잠깁니다. 쿠키를 삭제하거나 다른 기기를 사용하면 삭제 권한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댓글 개인정보 안내

댓글을 확인하려면 JavaScript와 연결이 필요합니다.

어두운 빈 무대에 놓인 두 개의 의자와 마이크 스탠드[공연] 드럼 솔로 위로 트럼펫이…빅 빅 트레인의 두 사람 무대읽는 중
내 피드와 일정 설정

관심 주제 선택

선택 0개 · 선택한 주제 없음

게임·스포츠
음악·문화
생활·실용

선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체크한 주제만 관심 픽과 달력에 표시됩니다. 선택 즉시 저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