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곡에서 방향을 바꾼 마이크
현지 10월 16일, 한국 날짜로 17일에 해당하는 미국 록밴드 킹스 엑스의 시카고 House of Blues 공연입니다. Illinois Entertainer의 현장 취재자 Jeff Elbel은 마지막 곡 ‘Goldilox’에서 더그 피닉과 타이 테이버가 마이크를 객석으로 돌렸다고 전했어요.
기타는 무대에서, 노래는 객석에서
리뷰에 따르면 테이버는 기타 줄의 음을 차례로 울리는 아르페지오를 이어갔고, 관객은 벌스와 후렴을 불렀습니다. 무대에서 이어지는 기타 연주 위에 객석의 목소리가 얹힌 장면이에요.
근거 [1]
앞에서는 주고받고, 끝에서는 맡겼습니다
앞선 ‘Fade’에서는 피닉과 관객이 노랫말을 주고받았다고 같은 리뷰는 기록합니다. ‘Goldilox’에서는 마이크의 방향까지 바꾸며 관객이 노래를 맡았어요. 두 장면을 나란히 놓으면, 함께 부르는 방식도 곡마다 달랐다는 점이 보입니다.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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