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을까, 빛을 보고 싶을까?
서울 웰니스 트래블 위크에서 사찰 야간 오디오 명상과 필경재 한지등 전시는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두 프로그램은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운영 일정이 잡혀 있다.
근거 [1]
예약 없는 두 가지 선택
| 장소·프로그램 | 시간 | 비용·조건 |
|---|---|---|
| 봉은사·조계사·화계사 야간 오디오 명상 | 18:00~20:30 | 무료·별도 예약 없음 |
| 필경재 안마당 한지등 전시 | 12:00~22:00(필경재 영업시간 내)·18시 점등 | 무료·식당 미이용자도 관람 가능 |
표가 잘리면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사찰 프로그램은 트립오디오 앱 또는 QR로 한국어·영어 안내를 들어요. 봉은사는 좁은 길에서 현장 안내에 따라 5명 이하씩 순차 출발해요.
근거 [1]
한지등은 식사를 예약하지 않아도 볼 수 있어요
필경재는 수서동의 전통 한옥이에요. 집과 항아리 형태의 높이 3m 한지등 구조물 2점이 안내됐으며, 식당 이용과 전시 관람은 별개예요. 밤빛이 궁금하다면 18시 점등 이후라는 차이를 기억하세요.
근거 [1]
행사 전체가 무료인 것은 아니에요
24~25일 봉은사 일부 체험은 사전 예약과 참가비가 필요하며, 금강스님 선명상은 무료예요. 웰니스 100선 특별 프로그램은 일정·참가비·예약을 각각 확인하세요. 여기 소개한 무료 관람·걷기 조건을 다른 체험에 적용하면 안 돼요. 명상이나 관람의 건강 효과를 보장하는 안내도 아닙니다.
근거 [1]
11월 4일 점심에는 가로수길 버스킹
11월 4일 12:30 KST, 신사동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보스턴체임버에서 사운드힐링 버스킹이 예정돼 있습니다. 무료·별도 예약 없음으로 안내되며 종료시각은 공개되지 않았어요. 봉은사·필경재 일정과는 장소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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