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곡, 17분 17초로 시작해 보세요
누비아 가르시아의 〈Odyssey〉가 궁금하다면 Dawn→The Seer→Odyssey 순서로 들어보세요. 베이스와 드럼의 반복을 먼저 따라가고, 다음에 색소폰과 현악이 더해지는 순간을 찾아보는 방법이에요. 원래 수록 순서와 다른 편집부의 입문 제안입니다.
- Dawn ft. Esperanza Spalding — 4분 52초. 목소리와 색소폰 중 무엇이 먼저 귀에 들어오는지 들어보세요.
- The Seer — 5분 2초. 레이블이 리드 싱글로 소개한 곡이에요. 리듬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따라가 보세요.
- Odyssey — 7분 23초. 빠르게 출발한 곡에 현악이 들어오며 편성이 커지는 지점을 찾아보세요.
색소폰 뒤에 누가 있는지도 들어보세요
〈Odyssey〉는 2024년 9월 20일 발매됐다. 레이블 Concord는 재즈·R&B·덥·오케스트라 편곡을 결합하고, 가르시아가 처음 현악 오케스트레이션을 맡은 앨범이라고 소개한다.
제작에는 가르시아와 Kwes, 연주에는 건반 Joe Armon-Jones·베이스 Daniel Casimir·드럼 Sam Jones·Chineke! Orchestra 현악과 게스트 보컬이 참여했어요. 보컬이 좋았다면 크레딧의 Esperanza Spalding·Georgia Anne Muldrow를 다음 검색어로 삼아도 좋겠습니다.
더 듣고 싶다면 역할 하나만 골라보세요
레이블은 Solstice에서 베이스가 중심을 잡고 드럼이 좌우를 오가는 구상을, Water’s Path에서는 물의 움직임을 담은 오케스트라 편곡을, Clarity에서는 현악의 정서 표현을 설명해요. 이런 제작 설명과 실제로 귀에 들어오는 소리를 비교해 보세요.
좋았던 곡 옆에 ‘베이스 반복’, ‘목소리’, ‘현악이 들어온 순간’처럼 한 줄만 적어보세요. 재즈 전체가 좋다거나 어렵다는 결론보다 다음 곡을 고르기 쉬운 단서가 됩니다.
근거 [2]
구매는 원하는 형식부터 골라주세요
공식 Bandcamp는 디지털·CD·2LP를 구분하고 MP3·FLAC 등 다운로드 형식과 24비트/96kHz 정보를 표시해요. 해외 실물 주문은 배송비와 결제 단계의 추가 금액도 살펴보세요. 고해상도 파일이라고 모든 환경에서 더 큰 감동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근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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