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1일 계약 시작, 첫날 1만5,045대
현대자동차는 디 올 뉴 투싼의 계약 개시 첫날 계약이 1만5,045대라고 10월 22일 밝혔다. 계약은 10월 21일 시작됐다.
이는 계약 접수 집계로, 차량 출고나 등록을 마친 대수와는 다르다.
인스퍼레이션 44%, H-Pick 33%
첫날 계약의 트림별 선택 비중은 최상위 인스퍼레이션이 44%로 가장 높았다. 기본 트림 H-Pick은 33%, 익스클루시브는 22%, XRT는 1%였다.
| 트림 | 선택 비중 |
|---|---|
| 인스퍼레이션 | 44% |
| H-Pick | 33% |
| 익스클루시브 | 22% |
| XRT | 1% |
표가 잘리면 좌우로 밀어 확인하세요.
근거 [1]
동력계별로는 하이브리드가 55%
동력계별 선택에서는 하이브리드 비중이 55%였다. 트림별 구성과는 다른 분류로, 인스퍼레이션 비중 44%와 더해서 계산하는 수치는 아니다.
계약 개시 당시의 기본 가격과 연비 적용 조건은 관련 소식의 계약 개시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근거 [1]
















투싼 첫날 계약 1만5,045대…인스퍼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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